KBO 스타 5명으로 나만의 올스타 라인업을 만드는 챌린지. $5에는 김도영·안우진·이정후·구자욱 — 리그를 대표하는 얼굴들이 모여 있고, 넷을 다 담으면 20달러로 예산 초과다. 에이스 안우진을 잡을 것인가, 타격 천재 김도영을 잡을 것인가부터 고민이 시작된다. $4 양의지·원태인·오스틴, $3 노시환·박세웅 같은 각 팀 주축들로 라인업의 허리를 채우고, 남는 예산은 $2 가성비 픽으로 메우는 게 정석. 투수 위주로 갈지 타선을 꽉 채울지, 응원팀 몰아주기로 갈지 순수 성적순으로 갈지 — 야구 보는 눈이 그대로 드러나는 픽이다.
예산 $15 안에서 5명 골라보세요